바이오생활공학전공, 2025 식품 외식·푸드테크 기술 사업화 교육사업 창업 아이디어 경진 대회 ‘대상’ 수상

작성일 : 2025년 12월 09일

바이오생활공학전공, 2025 식품 외식·푸드테크 기술 사업화 교육사업
창업 아이디어 경진 대회 ‘대상’ 수상

 

[사진1. 창업 아이디어 경진 대회 대상 수상자 ‘맞춤균’ 팀]

 

글로벌인재대학 바이오생활공학전공 학생들이 지난 11월 14일 인천 스타트업파크에서 열린 2025 식품 외식·푸드테크 기술 사업화 교육사업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서 GLC 학생들로 구성된 ‘맞춤균’ 팀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 한국농수산식품공사 사장상을 받으며 창의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학생들로 이뤄진 ‘팀 508’ 팀은 인천지회 ㈜웰프렌과 ㈜대경푸드빌 특별상을, ‘내 몸에 딱!’ 팀(GLC)과 ‘대단한 팀’(GLC, 국민대)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바이오생활공학전공 김성보 교수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지원하는 2025년 식품 외식·푸드테크 기술 사업화 교육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교육생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나눔엔젤스(대표 엄철현)와 공동으로 진행되었다.

 

본 교육사업은 ▲푸드테크 미래식품(연세대 김성보 교수) ▲식품생명공학(인천대 서명지 교수) ▲가공식품(재능대 최덕주 교수, 최은미 겸임교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나눔엔젤스 최예은 상무) ▲인천 지역 푸드테크 산업체(인천푸드테크협회 연윤열 사무총장)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행사 당일에는 상생협력 업무협약(MOU) 체결도 함께 진행되며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공식화하였다.

 

GLC는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관련 뉴스 참고: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20868?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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