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릴레이]25호, 26호 인터뷰: 박민아 학생(문화미디어전공 24학번), 김세현 학생(바이오생활공학전공 23학번)
[칭찬릴레이] 25호, 26호 인터뷰: 박민아 학생(문화미디어전공 24학번), 김세현 학생(바이오생활공학전공 23학번)
[사진1. 박민아 학생(문화미디어전공 24학번)]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문화미디어전공 24학번 박민아입니다.
Q. 중고등학교 학창 시절을 어디서 보냈고, 어떤 학생이었나요?
중고등학교 모두 중국에서 다녔습니다. 학교에서는 방송부장과 학생회 모범 선행 부장을 맡았고, 때로는 학급회장으로도 활동했습니다. 2년간의 방송부장 활동으로 교내 행사를 직접 진행하기도 하였으며, 모범 선행 부장과 학급회장을 맡으며 리더십을 키워나갔습니다. 언제나 ‘열정’ 하나로 다채로운 활동을 하고 열심히 공부하던 파이팅 넘치던 밝은 학생이었습니다.
[사진2. 박민아 학생(문화미디어전공 24학번)]
Q. 전공 선택 계기를 알려주세요!
전공 선택 계기는 생각보다 많이 단순합니다. 중학교 2학년 때, 고등학교 2학년 선배가 제작한 영상을 보고 그저 ‘멋지다’라는 생각 하나로 미디어의 길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단지 훌륭한 작품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저의 꿈까지 만들어 준 선배님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Q. 학생이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나 대외 활동이 있다면 자세히 소개해 주세요!
연세대학교 문화미디어전공 동아리 문미룹에서 활동 중입니다. 영상을 직접 기획, 제작, 편집하는 동아리입니다. 올해 진행한 25-1 문미룹 전시회에서 단편영화 <민트 사탕>을 전시하며, 많은 학생과 교수님께 호평을 들었습니다. 대외 활동으로는 신세계아이앤씨와 함께하는 <리테일테크 코딩 교실>에서 홍보팀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직접 코딩 교실이 열리는 중학교에 방문하여 수업을 듣는 아이들의 사진과 영상을 촬영한 후, 활동 종료 후 인스타에 게시할 카드뉴스를 제작하여 게시합니다.
Q. 지난 학기 가장 기억에 남았던 활동이나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지난 25년 1학기, 교내 첫 학생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중고등학생 시절에는 학생회 활동을 자주 해봤지만, 대학교에서는 처음이라서 많은 기대를 품고 시작한 활동이었습니다. 예상했던 것처럼 대학교 학생회 활동은 스케일이 달랐고, 더 많은 사람과 교류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또, 하나의 단과대를 대표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어 크나큰 영광이었습니다. 동시에 이런 활동에는 큰 책임감이 요구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Q.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나 꿈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제 삶의 원동력은 사랑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미디어에 종사하며 보람을 느끼고 자존감을 올리며 나 자신을 사랑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와 더불어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해 주는 한 사람과 평생을 살아가는 게 저의 목표입니다.
Q. GLC를 다니면서 가장 즐거웠거나 자랑스러웠던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GLC에는 다양한 외국인 학생과 해외 경험이 있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살아온 지역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계 곳곳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그 문화를 알게 될 때마다 제가 속한 단과대에 대한 자부심과 자랑스러움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Q. 다음으로 칭찬하고 싶은 GLC 학생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바이오생활공학전공 23학번 김세현을 추천합니다! 23학번 김세현 학생은 2025학년도 글로벌인재대학 학생회를 시작하면서 처음 만났습니다. 학생회 내에서 부집행위원장인 김세현 학생을 계속 만나고 대화를 나누고 함께 활동하다 보니 여러모로 능력이 출중한 학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5-1학기에는 휴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송도에서 거주하는 김세현 학생은 계속해서 학생회 활동을 위해 신촌까지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모습들을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학생회를 위해 이바지해 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저도 김세현 학생처럼 무엇이든 대충 하지 않고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는 학생이 되려고 노력 중입니다.
[사진3. 김세현 학생(바이오생활공학전공 23학번)]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바이오생활공학 23학번 김세현입니다.
Q. 중고등학교 학창 시절을 어디서 보냈고, 어떤 학생이었나요?
중고등학교 학창 시절을 중국 상해에서 보냈고, 조용한 학생이었습니다.
Q. 전공 선택 계기를 알려주세요!
고등학교 때 생명과학1, 2를 배우면서 흥미를 느꼈으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바이오산업에 관심을 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Q. 학생이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나 대외 활동이 있다면 자세히 소개해 주세요!
현재 글로벌인재대학 학생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생회는 글로벌인재대학 학우들의 불편 사항들을 개선하며, 새내기 배움터(새터), MT 등 학우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Q. 지난 학기 가장 기억에 남았던 활동이나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지난 학기 새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기획단장으로서 새터를 기획하였는데, 저희 새터 기획단이 열심히 준비한 일정들을 신입생들이 재미있게 즐겨줘서 기억에 남습니다.
Q.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나 꿈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현실적인 목표는 내 집 장만이며, 이상적인 목표는 아직 치료제가 없는 병의 신약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Q. GLC를 다니면서 가장 즐거웠거나 자랑스러웠던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만나 교류하며 여러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자랑스럽습니다.
Q. 다음으로 칭찬하고 싶은 GLC 학생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23학번 국제통상전공 최영하 학생입니다. 학생회 활동에서 항상 성실하며, 세심함이 요구되는 업무를 실수 없이 잘 수행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