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C 총MT ‘청춘행’
GLC 총MT ‘청춘행’
작성자: 최주용(문화미디어전공, 23학번)
[사진1. GLC 총MT ‘청춘행’ 단체 사진]
지난 9월 5일부터 6일까지, 제10대 글로벌인재대학 학생회 ‘UNION’은 2025-2학기 글로벌인재대학 총 MT ‘청춘행’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청춘을 향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우들의 활기찬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고 선후배 간의 친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위해 학생회 총MT 기획단은 여름방학 동안 매주 회의를 열며 행사 전반을 기획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준비해 왔다.
올해 MT에는 약 150명의 학우가 참여했으며, 양주 딱따구리청소년수련원에서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레크리에이션, 바비큐 파티, 뒤풀이 등 다채로운 일정 속에서 학우들은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사진2~3. 야외 물놀이 레크리에이션 & 바베큐 파티]
글로벌인재대학 학생회장 최주용(문화미디어전공 23학번)은 “작년부터 대규모 MT를 준비해 왔습니다. 과정 중 여러 어려움도 있었지만, 학우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어 기쁘고, 특히 학우들과 집행부원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4. 전공책임 교수님 소개]
부학생회장 홍서영(국제통상전공 23학번)은 “준비 과정에서 여러 도전이 있었지만, 학우들이 활기차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큰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집행부 30명, 기획단, 운영위원회, 그리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학우들 덕분에 MT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총 MT 기획단장 겸 부집행위원장 강예담(문화미디어전공 23학번)은 “‘청춘행’이라는 이름처럼 참가자와 스태프 모두가 청춘의 순간을 마음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 MT를 준비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의 소중함을 깊이 느꼈고, 이번 MT가 누군가의 청춘 속 특별한 한 장면으로 기억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사진5. 2부 레크리에이션 진행]
이번 ‘청춘행’ 총 MT는 학우 간의 유대와 우정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학생회의 기획력과 학우들의 적극적인 참여 열정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GLC 학생회는 앞으로도 활기차고 풍성한 대학 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