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미디어전공: 크리에이터 Mattia Moleri 초청 특강 개최

작성일 : 2024년 06월 11일

김민서 학생(문화미디어전공 21.5학번)

“트랜드를 요리하다“

지난 5월 13일(월), 이윤재관 904호에서 문화미디어전공 학생회 파노라마의 주관으로 ‘크리에이터의 삶부터 영상을 잘 찍는 꿀팁까지’라는 주제로 특강이 열렸다. 이번 특강은 영상 촬영 및 편집, 그리고 크리에이터 활동에 관심이 있는 글로벌인재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특별 강연자로는 현재 @mattiastbale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영상 크리에이터 Mattia Moleri가 초청되었다.

[사진 1. Mattia Moleri 강연자 특강 진행 현장]

Mattia Moleri는 본래 변호사로 활동하였으나, 방송과는 거리가 먼 직업에서 크리에이터로 전향하게 된 계기와 현재 전문가로서의 현황 등을 진솔하게 전했다. 특강은 Moleri가 크리에이터의 길을 선택하게 된 계기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영상 촬영 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들, 촬영 및 편집 기법, 사용하는 장비들, 그리고 영상 제작 시 고민 사항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또한 다양한 플랫폼들의 특징과 수익 구조에 대해서도 다루었고, 학생들이 현실적으로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응답했다.

[사진 2. Mattia Moleri 강연자 특강 진행 모습]

특히 Mattia Moleri는 다양한 국가를 돌아다니며 각국 요리의 특징을 살려 직접 요리하고, 맛과 문화를 공유하는 크리에이터로서의 경험을 이야기했는데, 이를 통해 그는 영상 촬영에서 계획 단계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자신만의 계획 방법을 나누었다. 더불어, 다양한 나라들을 여행하며 겪은 어려움과 이를 극복한 경험담을 통해 학생들이 영상 촬영 시 겪을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었다.

또한 협찬, 수익, 광고, 에이전시 등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 및 각 나라의 다른 구조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도 들려주었다. Moleri는 현재 영상 제작의 진입 장벽이 낮아져 성공 가능성도 낮아진 만큼 미디어 영상 제작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꾸준함과 연습, 더불어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하였는데, 영상 제작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방법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이번 특강의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Moleri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크리에이터로서의 도전과 성취, 그리고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을 수 있었다. 특강을 통해 영상 제작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동기를 부여받은 학생들은 앞으로의 도전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문화미디어전공 학생회 파노라마는 잎으로도 전문가 특강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사진 3. 강연 후 질문하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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