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학기 학생회 주관 중간고사 간식 행사 개최

작성일 : 2023년 12월 20일

지난 10월 셋째주에 글로벌인재대학 학생회에서 주관하는 중간고사 간식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학기는 글로벌인재대학 제8대 학생회 , 국제통상전공 제4대 학생회 , 문화미디어전공 제4대 학생회 <개나리>, 바이오생활공학전공 제2대 학생회 <바른>, 응용정보공학전공 제2대 학생회 이 모두 참여하여 간식 행사를 개최하였다.

[사진1. 푸드트럭 간식 행사 진행 현장]

글로벌인재대학 제8대 학생회 는 1학년과 전공 미진입자들을 위해 푸드트럭을 준비했다. 국제캠퍼스 자유관A 앞에서 닭강정과 소떡소떡을 제공하였고, 학생회에서 직접 간식을 배부하여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학생회장 최다은 학생(국제통상전공 21학번)은 “오랜만에 송도에 가서 반가운 얼굴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푸드트럭을 보고 좋아하던 글로벌인재대학 학우분들의 표정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의 응원을 통해, 학생들이 중간고사에서 좋은 결과가 있었길 바랍니다. 이제 임기가 한달 밖에 남지 않았는데, Infinity는 마지막까지 글로벌인재대학 학우분들의 행복한 대학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는 학생회가 부재한 한국언어문화교육전공을 위해서도 간식행사를 개최했다. 신촌캠퍼스는 푸드트럭의 설치에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기프티콘을 보내며 전공생들을 응원했다.

[사진2. 간식 행사에서 제공된 간식 사진]

단과대 학생회가 주도적으로 개최했던 예전과는 다르게, 이번학기는 전공별 학생회에서도 중간고사 기간을 맞이하여 학생들의 시험을 응원하였다. 국제통상전공 학생회 는 탕후루와 핫도그를 국제통상을 제1전공으로 하는 학부생들에게 배부하였다. 국제통상전공 부학생회장 이지원 학생(국제통상전공 20.5학번)은 “이번 국제통상전공 중간고사 간식행사에서 탕후루와 핫도그를 학우들에게 배부했습니다. 힘든 시험 시간에 국제통상전공 학우들에게 조금이나 힘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뿌듯합니다. 배부하며 학우들과 잠깐 나눈 대화와 격려의 말은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모두 시험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며, 학우들이 더 많은 학업 성취를 이루길 학생회가 응원합니다.”라고 말했다.

바이오생활공학전공 학생회 <바른>은 바이오생활공학 제1전공생을 위하여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밥버거를 준비했다. 바이오생활공학전공 학생회장 김규리 학생(바이오생활공학 전공 22학번)은 “지난 학기와 다르게 바이오생활공학 전공 학우들에게 대면으로 간식을 전달하게 되어 뿌듯했습니다. 중간고사 공부로 지친 학우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쁨을 줄 수 있어서 학생회장으로서도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학교 생활의 소소한 행복을 줄 수 있는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싶습니다. <바른>이 여러분을 응원합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문화미디어전공 학생회 <개나리>와 응용정보공학전공 학생회 은 기프티콘을 배부하여 전공 학생들을 응원하였다. 문화미디어전공 학생회장 이령은 학생(문화미디어전공 20학번)은 “매 학기 간식 행사를 통해 문화미디어 전공 학우들의 학업에 보탬이 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학우들의 메뉴 선호도, 접근성 등 다양한 요인을 고려하여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는데요, 간식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거나 감사 인사를 전해 들을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우리 전공을 위해 더욱 즐겁고 다양한 행사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라고 전했다.

응용정보공학전공 학생회 부학생회장 이제하 학생(응용정보공학전공 22학번)은 “이번에 본 전공의 모든 학생들에게 간식을 배부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간식 선정부터 배부까지 많은 논의가 있었고, 그 결과 학생들이 만족하며 사용하는 모습을 보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공부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였고,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학생회를 만들고 싶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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